경제 금융 인프라웨어, 코스닥 예심 청구 발행일 : 2005-07-05 15:34 지면 : 2005-07-05 17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증권선물거래소는 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 인프라웨어를 비롯한 3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4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지난해 매출 56억원, 순이익 20억원을 올렸으며 자본금은 27억원이다. 회사의 주당 예정발행가는 5000∼6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와 함께 낚시용구업체 바낙스와 건축자재업체 자연과환경도 상장심사를 청구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