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키이스 버지)은 7일 자바 개발자 지원을 강화하고 자사의 기술 및 제품 저변 확대를 위해 자바 개발툴인 ‘오라클 J디벨롭퍼 10g’를 자바 개발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개발자가 자율적으로 개발 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오라클 툴이 가격이 아닌 기능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운로드는 http://www.oracle.com/technology에서 하면 된다.
이교현 한국오라클 팀장 “무료 제공을 통해 개발자들이 가격에 부담없이 개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