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S텔레콤(대표 현해남 http://www.ecstel.co.kr)은 LG전자 중국 IP컨택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중국내 노텔 파트너인 ‘3DTGNT’가 공동 참여하며, 노텔 IP 컨택센터(IPCC) 솔루션인 ‘커뮤니케이션 서버’와 ‘심포지엄 CTI’를 기반으로 구축한다.
LG전자 중국 IP 컨택센터는 IP 상담원을 포함해 베이징, 상하이, 광조우, 홍콩을 IP로 묶는 지역 통합 멀티 센터로 각종 최신 기술이 모두 적용된다.
LG전자는 중국 내에서 IP를 기반으로 센터 간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통합 운영하는 등 신속한 업무 처리와 상담업무의 효율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중국 IP 컨택센터를 전 세계 40개국 글로벌 서비스 체제 시스템 표준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현해남 사장은 “중국 내에 컨택센터나 IP-PBX를 구축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