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가 직접 투자한 영화 띄우기 이벤트를 벌인다. KTF는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콘텐츠를 이용한 가입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1만장의 영화 티켓을 제공한다. 휴대폰에서 ‘별(*)’을 두 번 누른 뒤 ‘625+통화버튼’을 누르면 벨소리와 통화연결음을, 핌(Fimm) 동영상 서비스에선 영화 하이라이트와 예고편·스틸 컷을 만날 수 있다. KTF는 쇼박스 미디어 플렉스와 제휴를 맺고 가입자들이 웰컴 투 동막골에 투자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모두 25억원(가입자 20억원·회사 5억원)을 이 영화에 지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