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가 차세대 주력 게임 개발을 위해 우수 인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1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http://www.incruit.com)에 따르면 소프트맥스는 오는 15일까지 리얼타임 이펙트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신입 또는 2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며 이펙트 연출 및 제작 경험자를 우대한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게임기획·프로그래밍·디자이너·마케팅·운영·홍보·경영 및 기술지원 등의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신입은 오는 7일까지(경력은 20일까지)이며 연령·성별·학력·전공·어학점수 등에 제한은 없다.
엔씨소프트는 캐릭터 애니메이터·배경제작·원화디자이너 등 분야별 신규채용을 진행중이다.
웹젠은 웹프로그래머와 급여·복리후생 업무를 담당할 인사팀 직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엠브릿지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임베디드시스템·네크워크시스템 등의 개발경험을 지닌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모집한다.
이에앞서 넥슨은 신입 및 경력사원 80여명 채용을 위해 지난달 31일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서류심사 및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크루트 이광석 사장은 “게임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기술력을 갖춘 인재가 부족하기 때문에 게임업계의 채용은 앞으로도 활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