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케이블넷, TV 피자주문배달서비스 시작

CJ케이블넷, TV 피자주문배달서비스 시작

 CJ케이블넷(대표 이관훈)은 디지털 데이터방송인 ‘헬로우디 아이’를 통해 오늘부터 TV 리모컨으로 피자를 간편하게 주문하는 ‘TV 피자주문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청자들은 TV 화면에서 도미노 피자의 사진과 설명을 본 후 선택하는 등 리모컨 3번 조작만으로 주문을 완료할 수 있다. 디지털 케이블TV 가입자의 셋톱박스에 저장된 주소지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와 별도 주소지 입력의 불편함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그동안 주문했던 내역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든 마이페이지를 제공한다. 가격도 별도 포인트 차감없이 10% 할인된다.

CJ케이블넷과 도미노피자는 다음달까지 TV 주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도미노피자 교환권을 증정한다.

향후 CJ케이블넷은 ‘TV 피자주문 배달서비스’를 기반으로 해 지역밀착형 서비스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