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공짜 영화관람 이벤트

SKT, 공짜 영화관람 이벤트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메가박스(www.megabox.cp.kr )와 공동으로 연말까지 자사 TTL 고객들에게 무료 영화관람 혜택을 주는 ‘TTL 시네마 존’을 만들어 24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다. TTL 시네마 존이란 메가박스 상영관 중 1개관을 지정해 SK텔레콤 TTL요금제 고객들이 정기적으로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해당일 1회차부터 마지막회차까지 상영되는 모든 좌석을 TTL고객들은 무료로 이용하게 된다. 특히 영화관람료를 일부 할인했던 종전 서비스와 달리 멤버십 포인트가 차감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TTL 시네마 존은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등 전국 5대 도시 메가박스에서 실시되고,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TTL 웹사이트(http://www.ttl.co.kr)를 통해 선착순 응모할 수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