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음원 콘텐츠 기업 블루코드(대표 김민욱·강대석)는 디지털음원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추진중인 도레미미디어와 뮤직시티의 온오프라인 밸류체인 강화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도레미미디어에서 출시한 드렁큰타이거 6집 ‘1945해방’ 앨범이 뮤직시티와 협력해 기획·제작·홍보·유통한 데 힘입어 출시 1주일 만에 3만 장이라는 판매실적을 거뒀다는 설명. 드렁큰타이거 6집 앨범은 방송보다는 뮤직시티의 유통채널을 활용해 다음·네이버 한게임·야후 등 30개 제휴 온라인채널에서 홍보하는 방식을 선택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김원중 도레미미디어 대표는 “하반기 도레미미디어와 뮤직시티는 밸류체인을 통해 최고의 음원을 최다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빠르게 전달해 나가겠다”며 “우수 음원 생산과 최다유통의 결합의 시너지는 더욱 큰 수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