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SW 산업의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기술세미나가 마련된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9일 부산 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11월 중순까지 대구, 광주, 춘천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지역 공개SW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공개SW 관련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임베디드 리눅스 시스템 △크랙에 대한 분석 및 방지대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공개SW 기술 업그레이드는 물론 전문가들의 실무 노하우도 공개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공개SW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help.oss.or.kr)를 참조하면 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