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텔레콤(대표 권순엽)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KS-SQI 초고속인터넷 분야에서 3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하나로텔레콤은 서비스 신뢰감, 예상외 혜택, 고객과의 약속 이행 등 여러 평가 항목에서 경쟁사보다 우수한 점수를 받아 2003년 이후 3년간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협회 측은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주력사업인 초고속인터넷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신규 결합서비스와 부가서비스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수익성 확대는 물론, 고객만족을 통한 기업가치 최대화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규석 하나로텔레콤 마케팅부문장(전무)는 “앞으로도 고객 곁에서 고객이 원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 끊임없이 고객감동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사진: 9월 8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에서 열린 2005년 KS-SQI 1위 기업 시상식에서 초고속인터넷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하나로텔레콤의 마케팅부문장 오규석 전무(사진 좌)가 한국표준협회 이계형 회장(사진 우)으로부터 상을 수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