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중독 치료병원 출범

김두현 청소년보호단장, 황용승 서울대 어린이병원장, 최영희 청소년위원장, 성상철 서울대학병원장, 안동현 차기청소년정신의학회 회장, 조수철 서울대소아정신과학과장(왼쪽부터) 등이  ‘인터넷청소년중독치료 협력병원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김두현 청소년보호단장, 황용승 서울대 어린이병원장, 최영희 청소년위원장, 성상철 서울대학병원장, 안동현 차기청소년정신의학회 회장, 조수철 서울대소아정신과학과장(왼쪽부터) 등이 ‘인터넷청소년중독치료 협력병원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위원회(위원장 최영희)가 14일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병원에서 ‘청소년 인터넷 중독 치료기반 구축사업 출범식’과 ‘인터넷청소년중독치료 협력병원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 청소년 위원회는 오는 2007년까지 3단계에 걸쳐 전국적으로 인터넷 중독 전문 치료 병원 협력망을 구축키로 하고 올해 서울대·연세대·중앙대·한양대 등 4개 병원에 전문 치료 병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