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상 VK 사장, 모바일 기술협력 포럼 초대 의장

이철상 VK 사장, 모바일 기술협력 포럼 초대 의장

 이철상 브이케이 사장이 6일 경기도 안양시에서 열린 ‘첨단 모바일 기술협력 포럼’ 발족식에서 초대 의장에 선임됐다.

‘첨단 모바일 기술협력 포럼’은 안양시가 국내 모바일 기업 간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협의기구로 팬택, 브이케이, 티유미디어, KEC 등 국내 100여 개 휴대폰 제조사 및 관련 부품·소재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철상 브이케이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포럼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업간 기술협력을 이끌어 내 국가 경제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이날 첨단 모바일 기술협력 포럼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사업 예산을 배정, 지원키로 하는 한편 포럼 참여기업과 함께 시를 첨단 모바일 연구개발(R&D) 허브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