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네트워크업체 아이브릿지(대표 홍승원 www.ibrige.co.kr)는 현대컴퓨터와 연간 120억원 상당의 TFT LCD모니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브릿지는 이번 계약으로 현대컴퓨터에 자체 개발한 LCD모니터 3종을 연간 6만대 공급할 예정이다.
홍승원 사장은 “기존 홈네트워크 사업 이외에 모니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달말에는 자체브랜드인 ‘CYFIX’도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