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대표 김순택)가 도서 산간 학교와 장애인 특수학교 지원을 위해 3개 학교에 졸업앨범을 제작, 전달했다.
삼성SDI는 지난 17일 졸업식을 거행한 강원도 정선 여량초교, 충남 원산도 광명초교, 수원 장애인 특수학교인 서광학교 등 3개 학교 82명에게 졸업앨범을 전달했다.
졸업앨범 제작 비용은 직원과 기업이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통해 마련됐다.
삼성SDI는 부산과 천안, 수원 등 각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간 오지와 농촌, 섬마을 학교로 기증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