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바로잡습니다] 발행일 : 2006-02-23 16:0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바로잡습니다> 본지 2월 22일자 5면 ‘케이블TV대표 명함 바뀐다’ 제하 기사의 사진 설명 중 박원세 PP협의회 부회장은 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이기에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