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분야도 전자태그(RFID) 주요 공략 대상이다.”-김형래 BEA시스템즈코리아 사장, RFID라고 하면 보통 제조와 유통 등의 시장을 생각하는데 u시티 구축 등 공공 시장에서도 RFID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면서.
“초기 사회 문화로 진입하면서 드러난 게임의 부정적인 부분을 숨기기 보다는 드러내어 공론화하고 사회적인 합의점과 문제점에 대한 치료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박광식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장, 회원 PC방에 대한 건전게임문화 교육을 실시하며 게임 산업을 주도해 온 PC방 업계가 양적인 성장 위주에서 질적인 성장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는 것이 유리하다.”-최남곤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 최근 보조금 허용에 따른 수익성 우려 등으로 이동통신업종의 저평가 상태가 이어지고 있지만 우려만큼 수익성 훼손이 심하지 않을 것이라며.
“세계 3대 온라인게임 퍼블리셔가 되겠다는 우리의 목표에 추호의 흔들림도 없다.”-김남주 웹젠 사장, 세계적 게임개발사인 블리자드 출신 핵심들로 뭉친 미국 ‘레드5스튜디오’와 차기작의 전세계 퍼블리싱 계약을 하고 해외 개발사들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잇달아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다국적 컴퓨팅 기업의 아시아태평양(AP) 본사가 한국에 세워지는 것은 불가능하다.”-유승삼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한국은 언어·문화상 다국적 컴퓨팅 기업의 AP 본사가 될 수 없다면서.
“애플이 무서운 이유는 디자인이나 제품 품질 경쟁력 때문이 아니다. 단 하나, 가격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코원시스템 박남규 사장, 애플의 MP3플레이어 전략에 대해 평가를 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100억원이 아니라 10조원을 줘도 회사를 팔 생각이 없다. 누군가는 고집스럽게 이 일을 해야만 한다.”-박대연 티맥스소프트 CTO, 돈에 연연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R&D에 투자하는 고집이 있어야 한국에서도 MS와 같은 글로벌 SW기업을 만들 수 있다며.
“이동중 인터넷 사용은 새로운 제2의 인터넷 세계를 여는 것이다.”-홍원표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 2일 와이브로 시범서비스 시작 의미를 설명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