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영상진흥원(원장 이경근)은 내달부터 모바일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할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진흥원은 전북지역 모바일 콘텐츠 관련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와 자체 기술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해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의 과정으로 모바일 프로그램 및 그래픽 전문가 양성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전북지역 대학 4학년 재학생 및 관련학과 졸업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양성 및 취업연계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모바일프로그램과 모바일그래픽 과정으로 나눠 전액 무료로 교육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합, 실습위주의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 아울러 개별 포트폴리오의 이동통신사 런칭 서비스가 지원되고 영어 특강과 기술·기획·마케팅·창업 등 관련 특강도 무료로 실시된다. 문의 (063) 281-4121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