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을 통해 일약 인터넷 스타로 부상한 일반인도 모바일 화보 서비스를 시작해 화제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섹시한 클럽 댄스를 선보였던 류에스더(22세), 류마리아(20세), 류루디아(11세) 세 자매가 그 주인공.
동영상 포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http://www.pandora.tv)를 통해 소개된 이들 세 자매는 최근 모바일 화보 서비스를 위한 촬영을 완료했다. 모바일 화보 서비스는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UCC 콘텐츠의 스타가 전문 연예인이 아닌 아마추어다운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판도라TV 측은 “세 자매는 인터넷 스타이지만 아직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신선함과 참신함이 돋보인다”며 “일반인이 재미 삼아 찍어 올린 영상이 모바일 화보 정식 서비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