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우체국은 지금 배송전쟁중 발행일 : 2006-10-02 14:50 지면 : 2006-10-02 6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서울강남우체국 특급실 소속 집배원들이 1층 창구에서 추석연휴 동안 배달할 우편물을 담당구역별로 구분하고 있다. 평소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우편물을 배달해온 서울강남우체국은 최근 평상시의 2배에 이르는 하루 4500여통의 특급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