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이 8일 온라인 교육 전문업체 아윌패스(대표 김영기)와 제휴를 통해 ‘TV과외 서비스’를 선보였다.
TV포털 ‘하나TV’를 통해 제공되는 TV과외 서비스는 교육방송 출연 경험이 있는 강사를 비롯해 국내 유명학원 강사, 180여명의 인터넷 동영상 강의다.
하나로텔레콤은 내달 말까지 TV과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12월부터는 학년별 특별할인 가격인 1만원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 인터넷 동영상 강의업체와의 추가 제휴를 통해 초·중·고교 학과 교육 및 수능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시킬 예정이다.
한편 초·중·고교생 대상 인터넷 동영상 강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아윌패스는 교과 과정과 난이도에 따라 학생이 원하는 수준의 학습과정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기업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