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소재 인터파크 기업분할후 각 법인별 인사 발행일 : 2006-12-05 18:3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인터파크는 지난 1일 기업분할을 통해 신규 법인으로 출범한 4개 회사에 대해 각각 정일헌 인터파크쇼핑 대표<사진>, 김동업 인터파크ENT 대표, 최대봉 인터파크도서 대표, 박진영 인터파크투어 대표 등 대표이사 인사를 결정, 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는 지주회사로 남게 되며 존속법인인 인터파크의 대표는 이기형·이상규씨로 변함없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