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신작 게임]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정치·경제 RPG ‘군주 스페셜(gzs.hangame.com)’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주 스페셜’은 기존 ‘군주온라인’의 정치·경제·전투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면서 중세 유럽 배경의 세계관과 그래픽으로 새롭게 단장해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특히 회사측은 오픈과 동시에 만 18세 이상의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성인 서버를 신설하고 내달 7월부터 시나리오 퀘스트, 성인 전용 컨텐츠, 길드전 및 공성전 등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성인층 유저를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게이머들은 게임 내에서 직접 군주를 선출하고 마을 정치에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 및 시장 경제 시스템뿐 아니라 다양한 레벨업과 공성전으로 대표되는 전투 시스템 등 ‘군주 스페셜’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1만명의 유저와 함께 W 베이스볼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및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감나는 손맛, 깊이 있는 선수 육성, 실제와 다름 없는 그래픽을 표방하는 W 베이스볼의 2차 CBT가 오는 28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

 지난 21일 시작해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선수 입장’ 이벤트는 이 기간 W 베이스볼의 2차 CBT에 참가를 신청한 모든 유저들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장필봉 개발 팀장은 “W 베이스볼 2차 CBT와 함께 진행될 대규모 이벤트는 테스트에 참가하는 유저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W 베이스볼 개발팀의 마음” 이라면서 “이미 2차 CBT를 통해 유저들의 건의 사항과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현한 만큼 테스트에 참가하는 유저들이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하고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