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김유진)는 용인시가 발주하는 15억원 상당의 방범관제 설비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휴니드는 이로써 용인시 내 우범지역 75개소에 CCTV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화상감지시스템 기반의 네트워크 통합관제 상황실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청이 총 15억3000만원을 들여 설치하는 ‘방범관제 상황실 및 방범설비 구축사업’이다. 용인시는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야간 귀가길 확보를 위해 방범설비를 구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휴니드 관계자는 “용인시에 방범용 CCTV 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범죄로부터 24시간 주민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