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모바일 콘텐츠 제공업체 모키(대표 최지웅)와 ‘놈3’의 1000원 할인 및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키에서 ‘놈3’를 구입하는 회원은 이달 말까지 2900원인 게임을 1000원 할인된 1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모키의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7000원의 자유이용권을 증정한다.
모키 최지웅 대표는 “회원수가 300만명이 넘고, 모바일 게임의 주 소비층인 10∼20대 회원이 대다수여서 최근 모바일 게임업체에서 공동 이벤트를 요청하는 업체가 부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