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우코닝(대표 조달호 www.dowcorning.co.kr)은 오는 11월까지 충북 도내 30개 초중학교 1000여 명의 학상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과학 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친환경적인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한국환경교육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물’을 주제로 한 교육과 수질오염 검사, 맑은물 만들기 실험 등으로 꾸며진다. 또 다우코닝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실리콘과 안전환경교육을 담당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