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업체 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남덕우 www.f5.com)는 내달 13일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의 미래’를 주제로 ‘F5 솔루션 데이’를 개최한다.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전송 네트워킹 전망을 담은 기조연설을 비롯해 애플리케이션 가속,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최근 F5가 인수한 스토리지 가상화 업체 아코피아를 소개한다. F5는 “가속, 보안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장비를 선호하는 흐름에 따라 이번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www.shoutkorea.com/f5/20071113_solution_2007/landing.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