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서울종합예술학교와 함께 제2회 SAC 청소년 모바일 영상제를 개최하고 응모작품을 오는 11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북청소년교류연맹이 주최하고 프리챌과 서울종합예술학교가 주관하는 제2회 SAC청소년 모바일 영상제는 청소년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문화적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부와 대학생부로 나눠 진행되며, 모바일 단말기 또는 디지털 캠코더를 이용해 촬영한 30분 이내의 영상 작품이면 장르 구분없이 응모할 수 있다. 프리챌 접속 후 개인 동영상 홈피에 동영상을 올리거나 서울종합예술학교에 직접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 작품은 모두 영상제 공식 홈피(http://q.freechal.com/sacmobi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