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에서 현지 28개 벤처캐피털을 대상으로 ‘IT중소기업의 국내외 민간자본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IR행사’를 개최한다.
IT벤처기업연합회(KOIVA)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개IR을 개최하는 한편 일본 벤처캐피털과의 1:1 투자유치 상담도 별도로 마련된다. 사라콤, 벨록스소프트, 인포마크, 아이비컴 등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IT중소기업은 KOIVA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02)2140-3253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