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노트북PC 후속모델이 국내에 출시됐다.
아수스코리아(대표 케빈 두 kr.asus.com)는 람보르기니 노트북PC VX1의 후속모델 ‘VX2S’을 4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텔 코어2듀오 T770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터보메모리 1GB를 장착해 향상된 부팅 속도와 프로그램 로딩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15.4인치(39.1㎝) LCD에 1680×1050의 해상도, 지포스 8600 그래픽 칩세트를 탑재해 3D 가속 성능을 지원한다. 512MB 용량의 그래픽 전용 램 또한 다양한 그래픽 환경에서 최대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아수스코리아는 5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신세계몰과 노트매니아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439만원이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