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 www.lghitachi.co.kr)는 기가비트 스위치 ‘히다찌 GS4000’ 시리즈의 KT 상용 네트워크 누적 공급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GS4000 시리즈는 10Gb의 초고속 처리 능력 및 IPv6 지원 기능 등을 갖춘 고성능 이더넷 스위치로 LG히다찌는 지난 2006년부터 이 제품을 KT 엔토피아 및 메가TV 접송망에 공급하고 있다.
LG히다찌는 “GS4000시리즈는 서비스품질보장(QoS), IPv6, 멀티캐스트 등에서 높은 성능을 보여 KT에 꾸준히 납품되고 있다”며 “KT를 기반으로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 포털, 기업(엔터프라이즈) 시장까지 지속적으로 고객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