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은 과전압·과전류 보호회로를 세계에서 가장 작은 1616(1.6㎜×1.6㎜) 패키지에 내장한 고성능 충전보호 IC ‘BD6040GUL·사진’을 개발, 이달 중 월 100만개 규모로 양산한다고 로옴전자코리아가 13일 밝혔다.
로옴이 개발한 충전보호 IC는 휴대폰이나 휴대용 오디오, IC 리코더, 디지털카메라, PDA, 휴대용 게임기 등을 USB 케이블로 충전할 때 필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히, 시스템에 필요한 보호기능을 1616 크기의 패키지에 담았고 소비전류는 업계 최소인 45A로 저소비전류가 요구되는 USB 충전에 사용할 수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