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유, 130억원대 LCD장비 삼성 공급

에스엔유프리시전은 삼성전자에 130억9000만원 상당의 LCD 제조장비를 공급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에스엔유프리시전 최근 매출액의 38.46%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 10일까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