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 talk]변화하는 자만이 시장을 품는다

 “변화를 꿈꾸는 자만이 시장을 품을 수 있다.”-국내 노트북PC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모바일PC 점유율 확대와 e러닝 교육 부문 및 공기업의 산업용 PC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태블릿PC를 처음으로 출시했다며.

 김인교 델코리아 사장

 

 “비극은 끝났다. 살아남은 자의 축제가 시작될 것이다.”-고객관계관리(CRM)와 같은 솔루션사업이 닷컴 붐으로 부침이 많았지만 이제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타기 시작했다면서.

 김종현 위세아이텍 사장

 

 “(새로 출범하는 서비스 이름을) ‘기가스터디’라고 이름 지으려고 했었다.”-와이즈스톰이 유웨이러닝을 인수해 새로 선보인 온라인 입시사이트 ‘엑스터디’의 이름을 업계 1위인 메가스터디에 대항한다는 의미로 ‘메가’보다 한 단계 높은 ‘기가’를 사용하려 했다며.

 이상수 엑스터디 대표

 

 “지상 최대 과제는 두 자릿수 효율이다.”-세계 1위인 반도체·LCD 생산라인을 활용할 수 있는 한국형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박막 태양전지사업이 탄력을 받기 위해서는 발전효율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이라며.

 최동욱 삼성전자 상무

 

 “아직도 부족하다.”-NHN에 1200여명의 개발인력이 있지만 네이버가 진행하고 계획하는 많은 서비스를 모두 원래 계획대로 진행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더욱 많은 개발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한종호 NHN 정책담당 이사

 

 “강소(强小)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급변하는 기업 환경 속에 중소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과 시장 발굴이 유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강소기업이 돼야 한다며.

 김성겸 엘케이텍 사장

 

 “6명의 대통령을 겪었지만 이번처럼 법을 모독한 대통령은 없었다.”-부시 대통령이 공화당의 지지를 얻어 정부 도·감청 요구 시 통신기업에 면책권을 부여하는 해외정보감시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대해.

 크리스토퍼 도드 민주당 상원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