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인터넷주소 전문업체 넷피아(대표 이판정)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사이트 이용을 차단하고, 악성코드 보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피아는 오는 31일까지 한글인터넷주소를 신규로 등록하는 고객에게 자녀들이 자녀보호 기능과 바이러스·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이 담긴 ‘넷피아 PC클린V’ 유료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넷피아 PC클린V’ 서비스는 바이러스·악성코드 치료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유해한 사이트를 사전에 차단하고, 인터넷 접속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보안솔루션이다.
이수운기자 p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