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를 개발한 사람은 바보입니다. 나머지 세 개의 바퀴를 발명한 사람이 천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5일(현지시각)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세계공급관리협회(ISM) 기조 강연에서 ‘우뇌의 창조적 활용이 더 중요하다’며. 대니얼 핑크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저자
“실리콘 사용량은 보통 국가의 산업 발전 정도에 비례하는데 한국은 일반적인 사례보다 훨씬 빠르게 늘고 있다.”-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산업 등이 발달한 한국은 첨단 소재 수요도 많아 본사 차원에서도 중요한 시장이라며. 조달호 한국다우코닝 사장
“이 캠페인의 목적은 자연환경을 깨끗이 하는 것뿐 아니라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의 머릿속을 정화하는 데 있다.”-인터넷 위성 동영상서비스 구글맵(google maps)을 이용해 4만5227㎡에 이르는 에스토니아 전 국토를 대상으로 쓰레기 투기꾼을 감시하는 IT환경보호운동을 시작하며. 티나 우름 에스토니아 인터넷환경캠페인 ‘티미 아라(Teeme Ara 2008)’ 대변인
“입학은 어려운데 졸업은 편했다.”-산업 R&D 과제의 선정은 비교적 까다롭게 진행됐지만, 사후 관리와 평가가 흐지부지돼 왔던 관행을 질타하면서. 임채민 지식경제부 제1차관
“u(유비쿼터스) 기술은 미·적분을 다 잘해야 한다.”-u기술은 그 흐름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기술의 응용 분야의 정확한 이해는 기본이고, 주변에서 개발되고 있는 기술 트렌드 조망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며. 손대일 유비테크놀로지스 대표
“환경과 교육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함으로써 앞으로 환경보호에 기여하겠다.”-오는 10월 환경재단과 국제환경포럼을 공동 개최하기로 협약을 맺은 후 환경 문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윤종권 세계사이버대 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