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대표 박헌강 www.swcell.com)은 재생의료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바이오콜라겐이 미국화장품협회(Personal Care Products Council)가 발간하는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 국제 화장품 원료로 공식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세원셀론텍의 바이오콜라겐은 미국화장품협회의 ICID에 ‘RMS 바이오콜라겐’이란 국제화장품성분명으로 수록됐다.
이 회사는 지난달 미국 FDA(식품의약품안전청)로부터 국제 원료의약품으로 인정받았다.
이 회사 RMS바이오연구소 장재덕 박사는 “안전한 화장품 원료로서 세계적인 공신력을 얻게 됐다”며 “재생의료시스템 RMS가 세포에 이어 바이오콜라겐 원료를 활용한 의약품은 물론, 화장품 분야로 본격적인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또 “환자치료에 사용하는 바이오콜라겐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해 그 기능성을 더욱 극대화했다며 “바이오콜라겐을 응용한 다양한 시장진출 성과를 이루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