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대표 구자열)은 15일 미국 콜로라도주 전력청에서 발주한 4000만달러 규모의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LS전선은 세인트 브레인∼롱몽트 구간 등에 오는 11월부터 제품을 공급, 오는 2010년 6월 선로를 준공한다.
LS전선은 초고압 케이블 분야에서 올 상반기 중동과 미주를 중심으로 해외서만 3억달러 이상을 수주, 전년 대비 50% 이상의 실적 향상을 기대했다.
류경동기자 nin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