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어린이 포털 ‘키즈짱’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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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어린이 포털 ‘다음 키즈짱(http://kids.daum.net/)’의 서비스를 개편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다음 키즈짱은 연령층이 기존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까지 확대됐고, 어린이 놀이 문화 콘텐츠를 대폭 강화됐다.

다음 키즈짱은 기존 유아들을 위한 똑똑채널의 콘텐츠를 강화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채널을 신설하여 미니게임, 인형놀이, 캐릭터놀이, 만화, TV애니메이션 및 아트갤러리 등의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키즈짱은 예전보다 더욱 다양해진 동영상 콘텐츠를 특화된 핵심 서비스로 제공한다.

어린이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인기 TV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라라의 스타일기’,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동영상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을 위한 놀이 콘텐츠를 대폭 늘렸다.

이와 함께, 어린이 포털로는 최초로, 넥슨 코믹 아동만화인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전권 서비스하며, ‘수호천사 맥스맨’, ‘아이언 맨’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아동만화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영어 교육에 도움이 되는 디즈니 테마 섹션, 공룡을 육성하여 공룡 마을을 건설하는 펫 육성형 게임과 아이들이 게임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분신을 키우고 기초적인 경제활동에 대한 내용을 배우는 시장놀이 등의 게임을 서비스 한다.

다음 키즈팀 이승재 팀장은 “저 연령층의 인터넷 사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기존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새롭게 보강, 서비스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유익한 서비스들을 추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