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USA, 윤정섭 신임 대표 선임

NHN(대표 최휘영)은 미국 법인 NHN USA의 신임 대표에 윤정섭 前 NHN USA 사업부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 동안 미국 사업의 안정적 시장 진입과 성장을 이끌었던 남궁훈 前 대표는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북미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본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보다 유연하고 체계적인 사업 전개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 USA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포털 이지닷컴(www.ijji.com)은 차별화된 3D 플랫폼 기반의 완성도 높은 게임들을 선보이며 미국 내에 멀티 플레잉 온라인 게임 포털 시장을 새롭게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