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사와 오맥스사가 인수합병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한국 워터젯 절단 가공 시스템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각각 워터젯 절단 가공 시스템 시장 부분 세계 1, 2위의 업체인 플로우와 오맥스는 지난 2007년 12월 인수합병에 합의한 이후 지속적인 업무 협의 절차를 거쳐 지난 2008년 9월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미 지난 달에 한국법인 (법인명: 오맥스-플로우 코리아/홈페이지: www.omaxflow.com)를 설립했으며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양사의 축적된 워터젯 기술과 차별화된 마케팅, 영업 스킬을 재정비해 국내 워터젯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방침이다.
향후 오맥스와 플로우는 선진 노하우를 접목시켜 신규 시장 발굴, 소비시장 확대 등 국내 시장 개척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