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NBA 온라인` 전설의 선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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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온라인 농구게임 ‘NBA 스트리트 온라인(일렉트로닉 아츠 공동 개발)’에 NBA 레전드 선수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에는 만나볼 수 없었던 NBA의 레전드 선수들이 새롭게 추가된다는 점이다. 90년대 팀 동료 마이클 조던과 함께 시카고 불스를 최고의 팀으로 이끈 스코티 피펜과 최고의 센터 3인방 패트릭 유잉(뉴욕 닉스), 데이비드 로빈슨(샌안토니오 스퍼스), 하킴 올라주원(휴스턴 로켓츠)이 그 주인공들이다.

유저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NBA 스트리트 온라인에서 90년대 최고의 스타와 현역 선수와의 대결을 펼쳐볼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시스템도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변경됐다.

1계정 당 2개의 캐릭터를 보유할 수 있도록 바뀌어 서로 다른 스킬로 특화시킨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초보자들을 위한 루키2채널이 추가되어 비슷한 레벨의 유저들과 게임을 즐기며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했고, 플레이 환경도 보다 개선시켰다.

한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트리플 더블’ 이벤트’도 2009년 1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10일 이상 접속, 10게임 이상 승리, 10시간 이상 게임 참여’ 세 가지 미션을 달성하는 유저들에게는 각각 미션 수행 시 마다 게임머니와 선수카드를 차등 지급한다.

세 가지를 모두 성공하는 트리플 미션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1명), MP3플레이어(3명), 스팔딩 농구공(10명), 문화상품권(2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NBA 스트리트 온라인에서 멋지게 플레이하는 모습 등 해당 게임을 소재로 UCC를 만들면 5명을 추첨해 상의, 하의, 신발로 구성된 스페셜 아이템 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