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 스타폰 경매 수익금 유니세프에 전달

팬택계열, 스타폰 경매 수익금 유니세프에 전달

 팬택계열은 지난 7일 서울 상암동 팬택 빌딩에서 한국 유니세프에 ‘스카이 스타폰 경매’ 수익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스카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경매에는 가인·려원·유진·박진희 등 스타들이 직접 사용하던 스카이 휴대폰이 선보였으며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말라리아 퇴치 모기장을 전달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용준 팬택계열 국내마케팅본부장 상무(왼쪽)가 이강호 한국 유니세프 부장에게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