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스터 아시아(대표 박문해)는 국내외 퍼블리싱 및 서비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전문회사 ‘써니파크’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록스터 아시아는 유럽 퍼블리셔인 프록스터 인터렉티브 픽쳐스와 박문해 대표가 공동 설립한 한국법인이다. 오는 9월 유럽 판타지 MMORPG인 ‘룬즈오브매직’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써니파크를 통해서는 유럽 게임의 아시아 서비스 및 아시아 게임 소싱 및 해외 퍼블리싱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