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트리플플레이어클럽’ 창단

삼성네트웍스, ‘트리플플레이어클럽’ 창단

 삼성네트웍스는 25일 폭넓은 지식과 인간미까지 갖춘 종합적 인재 양성을 위한 ‘트리플 플레이어 클럽’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트리플 플레이어 클럽은 공인자격클럽, 스터디클럽, 봉사클럽에 모두 가입된 임직원으로 구성된 가상 클럽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조직 역량을 높이고 임직원 개인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이다.

 삼성네트웍스 인사담당 장경수 상무는 “트리플 플레이어 클럽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인 1 공인자격취득, 1 스터디클럽 활동, 1 봉사활동 참여라는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지만 올라운드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꼭 거쳐가야 할 필수코스”라며 “장기적 안목에서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