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덕 삼천리그룹 송은문화재단 이사장은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제9회 송은미술대상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대상을 수상한 작가 ‘뮌(최문선, 김민선)’의 ‘Habitual Passion’를 비롯한 9점의 수상작들과 함께 총 41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개막일인 2일에는 수상작가 9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송은문화재단은 삼천리그룹 공동 창업자인 故 송은·유성연 전 이사장이 젊은 미술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1989년 설립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