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 신규 광고 방영

LG데이콤, 신규 광고 방영

 LG데이콤(대표 박종응)이 인터넷전화(myLG070) 신규 광고 ‘참 잘 골랐다’편을 새롭게 방영한다. LG데이콤은 이번 광고에서 일상 속 부부의 대화를 통해 주부의 감성을 정감있게 표현했다. LG데이콤은 인터넷전화로의 변경 여부를 묻는 남편에게 묻는 아내가 “알아서 해. 당신 잘 하잖아”라는 남편의 한 마디에 행복을 느끼고, 남편도, 인터넷전화도 ‘참 잘 고른 아내의 선택’이라는 내용이 광고 주요 메시지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