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발돋움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고, 입주 기업들의 발전을 지원하는 ‘G밸리 포털(www.gvalley.co.kr)’을 9월 7일 오픈합니다.
G밸리 포털은 전자신문사가 그동안 제공한 오프라인 뉴스의 한계를 넘어, 첨단 IT집적단지에 걸맞은 인터넷 공간에서 또 다른 세상을 열겠습니다.
G밸리팀 전담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한 ‘뉴스’와 다양한 기업지원 활동과 부대행사가 전개되는 ‘포럼’, G밸리 내 각종 생활 정보는 물론이고 직장인 커뮤니티 창구 역할을 하는 ‘G라이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포털과 함께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발전포럼(G밸리 발전포럼)을 운영합니다.
전자신문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주관, 회원사에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포럼을 통해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의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전개합니다.
회원사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접수·해결하며, 회원사 간 공동사업 기회도 창출합니다. 각종 행사도 마련, 지역 내 ‘만남의 장’으로 자리 매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G밸리가 미국 실리콘밸리를 넘어 ‘글로벌(Global)’을 지향하며, ‘위대하고(Great)’ ‘훌륭한(Gorgeous)’ ‘활기 있는(Green)’ 대한민국 벤처기업의 터전이 될수록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제보·문의: (02)857-0114, gv@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