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15일 서울 잠실 사옥에서 스웨덴의 유무선 통신장비사인 에릭슨과 그린IT를 이동통신 시스템에 적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T와 에릭슨의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7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KT는 이동통신 시스템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에릭슨과 함께 ‘클라우드 통신망(CCC)’을 활용한 현장시험을 공동 추진한다. 사진 왼쪽부터 이세희 KT 무선네트워크기획담당 상무, 민성오 에릭슨코리아 부사장, 비욘 알든 에릭슨 코리아 사장, 김우식 KT 개인고객부문장(사장), 김일영 KT 그룹전략CFT장(부사장), 조 콘스탄틴 에릭슨코리아 CTO(부사장).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