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쌍수 KEPCO 사장

[신년사] 김쌍수 KEPCO 사장

 공기업의 틀 안에서 안주하려는 자세를 갖는다면 무한경쟁 환경 속에서 결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더욱 강력한 변화와 혁신으로 경영 효율을 높이고 수익성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혁신활동 가속화를 통한 프로핏 센터(사업부제) △해외사업 지속 확대와 수익성 확보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주도적 추진 △R&D 역량 강화와 성과 창출 △미래지향적인 상생의 노사관계 정립이 필요합니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전 수출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과감한 도전과 실행을 통해 위대한 기업(Great Company) 달성을 앞당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