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우리조명, 사장으로 전풍씨 영입 발행일 : 2010-01-05 14:17 지면 : 2010-01-05 24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우리조명(대표 윤철주)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전풍 전 파라다이스호텔부산 사장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전풍 사장은 우리조명의 일반조명 및 LED조명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전 사장은 질레트코리아 초대 사장·오랄비코리아 사장·오리콤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경영혁신 및 전략 마케팅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